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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강테크 설립(1998.6.1)
  • 부강테크 미국법인 Tomorrow Water 대표(2008.1.1~현재)
  • UN SDGs 선정, The 100 Top Global Sustainability Leaders 2019
 

올바른 혁신의지와
이를 실현할 혁신능력을 위하여

2017년에 '1987'이라는 영화가 상영되었습니다. 한국 민주화에 큰 진전을 이룬 1987년을 배경으로 만든 영화입니다. 공권력에 대항하며 헌신을 아끼지 않았지만 당시 많은 젊은이들은 정말 세상을 바꿀 수 있을 지 회의를 품곤 했습니다.

“과연 우리가 이런다고 세상이 바뀔까?” 세월이 한참 지나 영화 속에서 30년 전 바로 그 의심 섞인 질문을 다시 들으며 이미 바뀌어 있는 세상을 갑자기 자각하고 놀라게 됩니다.

 창업한 지 20년이 지났지만 아직 'Start-up'이라고 생각하는 우리는 오늘도 비슷한 질문을 합니다. “과연 이 작은 회사가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그러나 역사의 교훈 속에서 결국 세상의 변화는 속도보다는 방향이라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옳은 일을 올바르게' 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환경사업은 영리를 추구하면서 자연스럽게 사회와 인류, 후손에 기여하는 가치 있는 사업입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중요시되는 최근의 흐름을 생각하면 환경사업 자체가 갖는 공익적 특성은 매우 특별한 혜택입니다. 환경사업을 영위하는 사람들에겐 기술만큼 올바른 가치관의 확립이 소중합니다.

일본의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인 나카무라 미츠루는 “인생은 곱셈이라 어떤 찬스가 와도 내가 제로이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성공적인 환경사업을 위해 올바른 혁신의지와 이를 실현할 혁신능력의 준비가 필요하다고 믿습니다. 능력 없는 의지는 공허하고 올바른 의지 없는 능력은 사악해지기 때문입니다.

부강이 준비한 e-Museum은 옳은 일을 올바르게 하려는 혁신의지와 세상에 없던 가치를 개발하여 시장에 전달하는 혁신능력을 공유하고 이를 계승,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준비하였습니다. 그 동안 동거 동락해 온 회사 식구들과 앞으로 우리 부강호에 새로 탑승할 식구들뿐만 아니라 세계 환경문제 해결에 기여하려는 모든 사람들과 우리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었으면 합니다. 더 맑고 아름다운 세상의 건설을 꿈꾸며…

 

(주)부강테크 창업자

김 동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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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떻게 지속 가능한 발전을 꿈꾸는가? 1

 

어찌하다 보니 제가 2019 글로벌 지속가능 혁신리더 100인에 뽑혔습니다. 회사를 대표하는 자리가 식구들의 노고를 바탕으로 영광을 독식하는 모순의 자리입니다. 그런데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고 저는 정말 그런 리더가 되어 보려고 합니다.

20년간 환경사업을 하면서 제 스스로가 긍정적인 방향으로 많이 바뀌었다고 생각합니다. 돈을 좇다가 사업하는 재미에 빠지고...이제는 시간이 흘러 보다 큰 책임감을 갖고 가치와 의미를 추구합니다. 다음 세대를 위해 헌신해야 할 새로운 가치를 찾고 토대를 세우는 것이 우리 세대의 미덕입니다. 그래서 현재를 돌아보고 미래를 준비하는 시간을 갖고 이를 정리해 ‘Beyond Waste’라는 주제를 공유해 나가려고 합니다. 세상에 기여하는 작은 실천입니다. 대학에서 환경분야를 전공하는 제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깨끗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것이 우리 일입니다. 그런데 이 일은 지속 가능성을 요구합니다. 삶이 대를 이어 지속되는데 일시적으로 깨끗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사람들이 환경기술을 수용하고 지속적으로 사용하게 하려면 불쾌하고 더러운 것들을 정화하는 데 그치지 않고 유용한 자원으로 최대한 회수할 수 있어야 합니다. ‘Clean and Beautiful World’라는 목표에 ‘낭비나 쓰레기를 넘어서’라는 의미의 ‘Beyond Waste’가 더해져 우리 회사, 부강테크의 미션이 된 이유입니다.

미션은 우리가 ‘옳은 일을 올바르게’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줍니다. 영리를 추구하는 회사이지만 환경과 관련된 일을 하는 한 우리는 절대로 돈과 탐욕이 사업의 전부여서는 안된다고 믿습니다. 또한 ‘깨끗하고 아름다운 세상’이 비단 맑은 물과 공기에 머무르지 않고 사회 전반의 투명성이나 책임감을 포함하는 개념으로 확장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환경이 후손에게 빌려 쓰고 있는 자원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부조리하고 불합리한 관행, 그리고 그에 대한 방관은 배임에 해당됩니다.

 

세상에 없던 유용한 가치를 개발하여 인류와 환경에 지속적으로 기여하려면 수익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회사가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여 ‘수익을 통한 성장’을 정당하게 실현하면서도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풍토가 조성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누군가 "사업가는 경우에 따라 100불짜리 지폐를 낙엽처럼 태울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듯이 절대로 돈이 우리 사업의 최종 목표가 될 수는 없습니다.

 

환경문제는 정부, 시민단체, 연구기관이나 학교, 업계가 힘을 모아 해결해야 합니다. 성공적인 혁신은 변화에 대한 의지와 이를 실행할 능력의 곱셈으로 이루어 진다고 합니다. 따라서 의지가 있어도 능력이 없거나 능력은 있지만 의지가 없는 경우 모두 성공 가능성은 Zero(0)가 됩니다.

 

저는 환경인들의 숙원이었던 물 관리 일원화로 조직 통합을 이루고 4차 산업혁명의 거대한 파도가 몰아 치는 지금이 혁신을 통한 환경 리더십 확보를 논의할 최고의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뒤늦게 환경문제 해결에 뛰어든 이 작은 나라가 전 세계 환경문제 해결을 선도할 새로운 리더십을 보여줄 때가 되었습니다. 당리당략이나 지엽적으로 환경문제를 풀어 오던 관행을 멈추고 새로운 혁신의지와 능력으로 함께 세상을 바꿔 볼 때입니다.

적은 수라도 뜻을 같이하는 학교 선생님들, NGO, 공무원, 정치인, 기업가들을 모아 Beyond Waste 팀을 만들어 함께 이 숙제를 풀어 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모든 사람이 또는 많은 사람이 진심으로 함께 참여하는 것을 기대하지 않을 정도의 나이와 경험을 쌓았네요. 어떨까요? 이 어지러운 나라에 또 다른 패당을 하나 더 만드는 꼴이 될까요? 아직도 소위 ‘업자’라고 치부되는 제 주제에 그런 일을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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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떻게 지속 가능한 발전을 꿈꾸는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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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축산의 실현은 우리 주요 사업목표 중 하나입니다. 우리 회사가 가축분뇨 정화로 사업 기반을 닦으며 혁신을 추구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그리 되었지요. 폐수 처리에서 출발했지만 지금은 축산업의 지속가능성을 저해하는 폐기물, 악취나 대기 오염까지 범위를 넓혀 종합적인 솔루션을 개발 중입니다.

오늘 날 가축분뇨나 도축 폐기물에서 바이오 가스를 뽑아 내고 유기비료를 만드는 일은 더 이상 특별한 일이 아닙니다. 많은 비용을 들여 질소를 제거해야 했던 고민도 AMX 기술이 나오면서 한 방에 해결되었죠. 20년간 우리 회사를 먹여 살렸던 BCS 기술 기반의 사업팀도 이런 흐름에 따라 올해 해체되고 말았습니다.

 

우리는 한 걸음 더 나아가 가축분뇨나 도축폐기물에서 단백질, 콜라겐, 케라틴 등 유용 물질들을 회수하여 육포, 사료, 건강보조제, 화장품이나 인공피부의 원료로 사용하려는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미쯔비시(MITSUBISHI)에서 오랫동안 이 분야를 연구했던 Ken Tasaki 박사가 연구 개발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가축분뇨에서 단백질을 추출해서 만든 애완동물용 사료를 비타민 E와 비교한 결과 항산화 성능이 대등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아래 그래프 참조) 분석 결과를 비교한 그래프와 결과를 보고 받았는데 시장성이 충분해 보입니다. 비타민 E는 Kg당 가격이 $100-200에 달할 정도로 고가의 건강보조제이기 때문입니다.

 
(그래프) 가축분뇨에서 추출한 단백질(애완동물 사료) VS Trolox (Vitamin E) 황산화 작용 테스트

(그래프) 가축분뇨에서 추출한 단백질(애완동물 사료) VS Trolox (Vitamin E) 황산화 작용 테스트

열가수분해(COWTT) 테스트 중인 Tasaki 박사

열가수분해(COWTT) 테스트 중인 Tasaki 박사

 

도축장에서 나오는 폐기물 중 Hide에서는 콜라겐, 털이나 발톱에선 케라틴, 뼈에선 칼슘이나 마그네슘같은 미네랄, 기타 폐기물에선 단백질을 추출합니다. 특히 케라틴은 동물의 털에서만 추출 가능한 것으로 식물이나 미생물 회수로 구할 수 없는 물질로 알려져 있는데 인공피부 생산에 기반이 되는 물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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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영화에 나오는 사이보그가 인간과 유사한 피부를 얻을 수 있는 현존하는 가장 유력한 방법이 케라틴 기반의 인공피부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심지어 일본인들이 사랑하는 Sex doll(국내에서는 Real doll로 불리며, 수입관련 대법원 판결이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에서 소비자 불만 1위라는 실리콘 재질의 피부 이질감도 케라틴 기반의 인공피부 제조 기술로 극복이 가능합니다.

 

도축장에서 나오는 털이나 발톱은 재 이용처가 없어 적지 않은 비용을 들여 매립하는 점을 감안하면 경제성에서도 잠재력이 큰 것으로 보입니다. 이 모든 유용자원의 회수가 통합된 프로세스로 이루어져야 하며 재이용이라는 미명 하에 환경이나 안전의 가치가 조금이라도 훼손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주변의 의심과 폄하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Beyond waste의 길을 개척해 갑니다. 그게 바로 우리 회사의 존재 이유 아니겠습니까?

A Clean and Beautiful World Beyond Was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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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떻게 지속 가능한 발전을 꿈꾸는가? 3

 

부강테크는 멤브레인을 이용하여 폐엔진 오일을 재활용하는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고온에 버티지 못하는 멤브레인과 장비 부품들을 바꾸어 가며 10년이 넘게 실패를 거듭해 왔지요. 이제 그 오랜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습니다.

제주도 폐오일 재활용업체인 유성화학이 이 분야 FMX의 첫 고객이 되었습니다. (이 분야에 관한 한 FMX를 BMW라고 부를까 합니다. Beyond Motor Waste...^^, 슬로건은 The Ultimate Separation Machine...너무 베꼈나요? ^^)

아스콘 업체들이 연료를 재생유에서 가스로 바꾸고 있어 폐유 재생업체들은 기존 시장을 잃을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유성화학은 재생유의 품질을 강화해서 새로운 시장을 찾고 수익을 개선하며 미세먼지 규제에도 선제 대응하기 위해 FMX를 구매하였습니다. FMX로 정제된 오일은 중유를 대체하여 보일러에 사용할 계획인데 장기적으로 배기가스와 잔류 회분에 의한 청소주기 등을 측정하여 상용화를 준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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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화학과 현재 70%에 머무르는 회수율을 더 높이기 위한 전처리와 후처리 공정을 개발하여 경제성을 제고해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또한 이 기술을 확인하고 해외시장에 보급 가능성을 논의하기 위해 GS에서도 현장을 방문해 주셨습니다.

 

우리는 폐엔진오일 뿐만 아니라 폐식용유도 재활용하여 바이오 디젤 원료로 공급하려 합니다. 식용유를 많이 쓰는 대형 과자공장, 라면공장 등뿐만 아니라 미국에 엄청나게 많은 패스트푸드점의 감자튀김을 생각하면 사명감이 생깁니다.

 

우리 부강테크는 남들이 가보지 않은 길에서 세상에 없던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혁신을 이루어 갑니다.

We build the road as we travel... Beyond Waste, B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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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떻게 지속 가능한 발전을 꿈꾸는가? 4

 

AI 등 4차 산업에 의해 일자리가 없어질 것이라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이 새로운 시장에서 승리하는 국가나 기업은 승자독식 원칙에 의해 고부가가치 일자리와 미래 먹거리를 창출할 것입니다. 생산성의 증가로 인류가 언젠가는 ‘능력에 따른 노동, 필요에 따른 분배’로 정의되는 이론적인 공산주의 사회로 접근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생산성 답보로 추락한 소련때문에 선언한 자본주의의 승리가 섣부른 것이 될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우리나라는 AI 엔진 등 4차 산업의 원천 기술에 있어서는 이미 선진국과 경쟁이 불가할 정도로 뒤떨어져 있습니다. 농업, 의약, 무인 자동차 등 돈 되는 응용분야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에선 벌써 여러 명의 사람이 구글 등의 무인 자동차 테스트를 통해 죽었지만 이로 인해 실험이 중단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내년부터 한국 정부도 무인 자동차에 큰 투자를 시작한다는데 사람이라도 한 명 죽으면 문제가 큰 상황이라 국내에선 테스트베드나 제대로 구할 수 있을 지 의문입니다.

 

경쟁이 치열한 곳보다 강점이 있는 산업에 우선 투자해야 합니다. 경쟁력 있는 응용 분야를 신속히 정해 작은 산이라도 빨리 올라가 먼저 깃발 하나 꽂고 타 산업으로 성공의 씨앗을 확산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저는 수처리 환경시장이 그런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우리나라는 전국의 하수 처리장을 들여다보는 TMS 시스템을 구축해 놓은 전세계 유일한 국가입니다. 아울러 전세계 거의 모든 수처리 기술들이 다 들어와 있는 수 처리 기술의 백화점이기도 하지요. 이 강점들을 늦지 않게 반드시 활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사실 이 강점들을 살리지 못하는 허접한 문제들이 방치되어 있는데 의지만 있으면 금방 풀 수 있는 문제를 오랫동안 아무도 해결하고 있지를 않네요.)

 

우리 회사는 5년 전에 최적 공정 선정 및 설계를 자동화하는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원래는 한 프로젝트에 일 잘하는 직원 2명이 2-3주에 걸쳐 주말도 반납하고, 밤낮 없이 제안서 작성에 매달리는 문제를 바꿔보려는 의도에서 시작하였습니다. 자동화에 나서며 우리는 "지금 인원으로 100배 많은 일을 지금 사용하는 시간의 반만 들여 해치운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그런데 4차 산업 혁명을 통해 우리는 새로운 변화를 감지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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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면 물량 자동화 프로그램

도면 물량 자동화 프로그램

 

앞으로 하수처리시설은 AI, Big data를 통해 최적 기술을 선정하고 설계하며 3D Printer로 시공이 되어 타 산업과 마찬가지로 전통적인 설계사와 시공사는 소멸되거나 엄청난 위상 변화를 겪을 것이라는 것을 말입니다. 또한 AI, 3D Printer가 제공하는 저렴한 가격의 엔지니어링 서비스와 건설 서비스는 UN SDGs에서 추구하는 바와 같이 그간 소외되었던 극빈 국가들에 대한 환경관련 서비스를 극적으로 확장해 나갈 것입니다.

보수적인 환경산업 참여자들의 특성에 따라 이 분야가 매우 느리게 반응하고 있지만 이런 큰 변화를 우리만 감지하고 있지는 않을 것입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듯이 우리가 희망과 상관없이 세상은 이 방향으로 흘러 갈 것이고 사사로이 바꿀 수 없는 이런 큰 흐름을 우리는 트렌드라고 부릅니다. 어차피 방향이 결정되어 있다면 왜 우리는 이 큰 흐름의 주인이 되어 보는 것을 꿈꾸지 않는 것입니까?

 

장차 4차 산업은 인류의 환경에 대한 적응을 높여 지속 가능성을 제고하고 시장 투명성의 확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Water AI, Big data, 3D Printer를 활용한 최적 하수처리 기술 선정 및 설계, 시공 분야에서의 극적인 변화는 국내 기업이 다국적 기업들을 넘어서 세계 시장을 선도하고 환경에 기여할 절호의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넘을 수 없을 것 같던 벽을 넘을 수 있는 기회가 어쩌면 실기하여 거꾸로 위기로 다가올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해선 안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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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금 최적 솔루션을 결정하고 이를 3D, 2D 설계도면으로 전환하는 단계에 들어와 있습니다. 그리고 3D printer의 활용과 관련해서는 터 파기에서 나온 흙을 재료로 다시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케미칼을 찾고 있습니다.

 

부강테크는 이미 여러 연구 기관, 학교, 업체들과 다양한 협업을 하고 있습니다. 같이 하길 원하는 부분이 있으시면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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