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우 부강테크 창업자, ‘전 세계 가장 지속가능한 혁신기업 리더 100인’ 선정
 

보도자료 배포 : 2019. 07. 22

- 지난 18일, 뉴욕 유엔 본부에서 UN지원SDGs협회 발표
- 수처리 기업 중 유일하게 팻 브라운 임파서블 푸드 CEO, 올리비에 보쏭 록시땅 설립자, 청웨이 디디추싱 CEO, 마크 콘스탄틴 러쉬 설립자 등과 공동 선정
- 부강테크가 개발한 TWP, GTP, SWC 등이 지속가능모델로 유엔 로비에 전시


김동우 부강테크 창업자(현 BKT 미국법인 대표)가 지난 18일(현지 시간), 뉴욕 유엔 본부에서 UN지원SDGs협회가 발표한 ‘글로벌 지속가능 리더 100, 글로벌 지속가능 기업 100 리스트(The 100 Top Global Sustainability Leaders 2019 & The 100 Most Sustainable Brands 2019)’에서 ‘전 세계 가장 지속가능한 혁신 기업 리더 100인’에 선정됐다.  

 또한 부속행사로 마련된 전시회에서는 부강테크가 개발해 보급 중인 개도국을 위한 수익창출형 미래 하수처리모델 TWP(Tomorrow Water Process), 지속가능한 축산자원 순환모델 GTP(Go Together Process), 하수처리장의 숨겨진 부지를 찾아 도시의 가치를 높이는 SWC(Smart Water City) 등이 지속가능 모델로 유엔 로비에 전시됐다.

뉴욕 유엔본부 로비에 전시된 부강테크

뉴욕 유엔본부 로비에 전시된 부강테크

유엔은 지난 9일부터 열흘간 유엔본부에서 90여 정부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지속가능 고위급 정치회담(HLPF)을 개최했으며, UN지원SDGs협회는 회담의 부속행사인 전시회 개최기관으로, 글로벌 지속가능기업 모델과 글로벌 주요 리더들의 지속가능 사례를 함께 전시했다. 전시회는 데이비드 비즐리 세계식량계획(WFP) 사무총장 등 유엔을 찾은 주요 글로벌 인사들이 둘러보았으며, 협회는 전시회 마지막 행사로 ‘글로벌 지속가능 100’ 리스트를 발표했다.

‘글로벌 지속가능 리더, 글로벌 지속가능 기업 100’은 공식 발표에 앞서, 엘리엇 해리스(Elliot Harris) 유엔 사무차장보(ASG) 겸 유엔 수석 이코노미스트(Chief Economist)에게 리스트 및 관련 내용이 자세히 설명되었으며, 선정과정은 지난 5월부터 전 세계 2,000명 주요 리더, 3,000개 주요 글로벌기업을 대상으로 10개 기준, 43개 지표를 통해 분석한 내용이 바탕이 되었다.

이번에 선정된 가장 지속가능한 리더 100명, 글로벌기업 60곳, 글로벌 브랜드 40군데는 UN HLPF 비정부기구 공식 의견서로 채택된 협회의 UN지속가능개발목표경영지수(SDGBI)에도 반영될 예정이다.

김동우 부강테크 창업자는 올리비에 보쏭(Olivier Baussan) 록시땅 설립자, 청웨이 디디추싱 CEO, 마크 콘스탄틴(Mark Constantine) 러쉬 설립자, 앤서니 탄(Anthony Tan) 그랩 CEO 등과 함께 공동 선정됐고, 30명의 글로벌 기업 리더를 포함한 40명 전체 명단에는 더그 맥밀런(Doug McMillon) 월마트 CEO, 카스퍼 로스테드(Kasper Rorsted) 아디다스 CEO, 케빈 존슨(Kevin Johnson) CEO, 최정우 포스코 회장 등이 포함됐다. 해당분야 1위에는 팻 브라운(Pat Brown) 임파서블 푸드 CEO가 선정됐다.

UN지원SDGs협회는 “이번 선정은 김동우 창업자가 그동안 추구한 깨끗한 하수처리와 축산폐수의 재활용을 통한 지속가능한 국내외 물 환경 조성 등이 높이 평가되었으며, ▷에너지 자립의 핵심기술인 AMX(아나목스) 상용화 ▷하수처리장의 부지창출 기술(PROTEUS) 개발 ▷도축폐기물을 이용한 고부가가치 단백질 생산기술 개발 ▷축산분야 폐기물, 수자원, 에너지 지속가능 선순환 모델 구현 ▷4차 산업기술과 물 산업을 결합한 Water AI 등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밝혔다.

한편, 김동우 창업자는 선정 소감에서 “전 세계 주요 글로벌 기업 리더들과 함께 전 세계 가장 지속가능한 혁신기업 리더에 선정된 것은 매우 큰 영광이며, 특히 수처리 기업으로서 유일하게 선정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고 말하고, “향후 첨단 연구와 기술개발을 통해 국내외에서 UN SDGs를 연계한 사업을 더욱 확장하고 인류와 지구환경 보존을 적극 이행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부강테크, 세계 최초 초기우수 생물학공정 처리한다
 

보도자료 배포 : 2019. 05. 22

미국 미시간주, 국내 탄천 물재생센터에서 동시 파일럿 가동
글로벌 수처리 시장 최고의 경쟁력 확인


미국 미시간주 제네시 카운티 초기우수 처리 생물학적 공정 적용 파일럿 현장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미국 미시간주 제네시 카운티 초기우수 처리 생물학적 공정 적용 파일럿 현장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부강테크(대표 최문진)가 미국 미시간주 제네시 카운티 하수처리장(ARTP)에서 세 계 최초로 초기우수 처리에 ‘생물학적 공정’을 도입하는 파일럿 실험을 진행한다 고 밝혔다.

그 동안 초기우수는 침전, 여과와 같은 ‘물리적 공정’에 의해 고형물질만을 제거 한 후 하천에 방류하여 용존성 유기물질에 의한 수질오염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없었다. 미시간주 역시 봄철 해빙기에 다량으로 발생하는 초기우수에 의한 오 대호의 오염이 가중되면서 적절한 처리방안이 절실했다.

부강테크 미국법인은 토종 수처리 기술인 프로테우스를 기반으로 용존성 유기물 질 분해기능이 결합된 고속여과공정에 의한 초기우수처리 방안을 제안하여 ARTP 와 함께 이번 실험을 진행하게 되었다.

제네시 카운티가 세계 최초로 진행하는 이번 실험 결과에 미시간주 외에도 미국 내 수처리 관련기관인 연방 EPA, WERF, NACWA 등에서 큰 관심을 갖고 주목하고 있다. 수처리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저명한 미시간 대학 Glen Daigger 교수와 미 시간 주립대학 Joan Rose 교수를 공식 기술 평가자로 선임하여 실험의 위상과 신 뢰성을 한층 강화한 것도 이 같은 높은 관심을 반영한다.

부강테크는 서울시 탄천 물재생센터에서도 동일한 실험을 진행하여 국내 초기우 수 처리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동시에 다양하고 심도 깊은 초기우수 처리방 안을 제시함으로써 원천기술 강화를 통한 글로벌 수 처리 시장 진출을 도모하고 있다.

BBF 기술 기반의 프로테우스는 고속여과에 의해 하수 내 고형물질의 60~85%, BOD의 30~50%를 제거하는 1차 처리 기술로 전통적인 1차 침전지를 대체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완전 지하화가 가능한 획기적인 부지집약 기술력으로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크게 주목받고 있다.

프로테우스는 현재 국내 1호 하수처리장인 서울시 중랑 물재생센터 현대화 시설 에 도입되어 2017년 10월부터 일일 25만 톤의 하수를 1차 처리하고 있어 기술력 을 실증하고 있다. 서울시 서남 물재생센터에도 일일 하수 36만 톤, 초기우수 72 만 톤을 처리할 수 있는 시설이 2020년 가동을 목표로 설치 중이다.


 
보도자료21 bkt
부강테크 “대전시 환경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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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는 지난 14일(화) 중회의실 환경정책위원회(위원장 정윤기 행정부시장)에서 “제23회 대전광역시 환경상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환경대상과 함께 환경상 수상자를 선정했다. 이번 심사에서는 연구․개발부문 ㈜부강테크(대표 정일호), 생활․자연환경부문 관저중학교 교사 이지연, 홍보․봉사부문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기후기술전략센터(센터장 박민희)를 수상자로 선정하였다. 선정방식은 3개 부문에 대해 환경상을 결정하고 그중 가장 우수한 부문을 환경대상으로 선정하였다.

특히 이번 환경상 수상자는 공적자료에 대한 현지조사와 연구·개발실적에 대한 환경연구기관의 기술검토를 거쳤으며 교수‧환경단체 및전문가로 구성된 “환경상심사위원회”의 엄정하고 공정한 심사를통해 선정했다. 환경대상은 연구·개발부문 수상자인 주식회사 부강테크로 환경관련업체로 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하여 기존 질산화 탈질 기술에 비하여외부 탄소원없이 페수처리하는 기술인 아나목스(AMX)기술의 국산화및 상용화에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전시 정윤기 행정부시장은 “올해로 23회째를 맞는 대전광역시 환경상은 우리지역 환경보호의 중요성과 실천의지를 널리 확산시키고 헌신적으로 공헌한 시민‧단체를 발굴하여 소통을 지향하는 우리시의 환경정책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제23회째를 맞이하고 있는 대전광역시 환경상은 지난 4월 3일부터 4월 30일까지 개인·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생활․자연환경, 연구․개발, 홍보․봉사 등 3개 부문을 공모하였으며, 환경상 수상자는 오는 6월 5일 개최되는 환경의 날 기념식장에서 시상식을 갖게된다.

출처: 대전광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