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 가치를 높이는 미래 하수처리장의 새로운 표준

Co-Flow Campus

막대한 비용을 들여
단지 하수만 처리한다?

전 세계 대부분의 도시 어디에나 있는 하수처리장.

그런데, 막대한 비용을 들여 단지 하수만 처리한다고요?

미래의 하수처리장은 더 이상 더러운 물을 정화하는 곳이 아닙니다.

과학관∙공원을 지을 수도 있고 도심 속 멋진 호수공원을 조성할 수도 있습니다. 물과 에너지를 많이 쓰는 데이터센터는 어떤가요? 스마트 팜을 지어 수익을 올릴 수 있다면? 필요에 따라 처리장의 물을 재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이제 하수처리장은 단순히 더러운 물을 깨끗이 하는 곳이 아닙니다. Co-Flow Campus, 대한민국 수처리 대표기업 부강테크가 제안하는 미래 하수처리장의 새로운 표준입니다.

물, 에너지, 데이터, 경제적 이익이
모두 함께 흐르는

Co-Flow Campus

이제는 하수처리장이 도시의 가치를 높이는 복합시설이 됩니다.

하수 내 유기물을 이용한 바이오가스 플랜트, 질소와 인을 이용한 스마트 팜, 그리고 데이터센터를 함께 지어 물 부족과 기후변화에 대응합니다.

폐수의 주요 오염물질 중 하나인 유기물을 바이오가스 등 재생에너지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질소와 인과 같은 다른 오염 물질은 스마트 팜에서 꽃을 재배하기 위한 비료로 재사용됩니다. 재활용된 오수는 데이터 센터의 열을 식히는 데 사용되며, 최종 방류수는 인공 하천이나 인공 호수로 만들어 도시의 가치를 높입니다.

Co-Flow Campus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검증된 혁신 기술, 사업화 능력, 파트너십으로 지금 바로 실현 가능한 비전입니다.

부강테크는 하수도 보급률이 떨어지는 개도국들의 물 복지 향상을 위해 돈을 쓰는 하수처리장을 돈을 버는 곳으로 바꾸는 Tomorrow Water Project(UN SDG Action: 40493)를 2016년 공식 이니셔티브로 등재하고 구체적인 실천 모델인 Co-Flow Campus 구현을 위해 오랜 기간 미래를 준비해 왔습니다.


기존 하수처리장을 Retrofit하여 부지를 만들어 주는 Proteus 기술, 유기성 폐자원 통합 소화를 위한 바이오가스 생산기술(AAD), 경제적인 질소 폐수처리 기술(AMX), 바이오가스 증산 및 슬러지 감량기술(Draco)과 하수를 이용한 데이터센터 냉각기술(Co-Flow) 등 실제 적용을 위해 개발된 기술들은 상용화에 성공하여 검증을 마쳤습니다.

또한 핵심 솔루션 개발 및 상용화, 엔지니어링·SI·턴키 솔루션 제공, O&M(운영·유지관리), 프로젝트 파이낸싱 등 전방위 사업 수행 능력을 확보하였으며, Capture6, TCRK, ARCADIS, 삼성물산 등 글로벌 파트너십을 강화해 왔습니다. 아울러, Covid-19 이후 부각된 하수 기반 감염병 감시 분야에서도 전문 기업과 협력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From cost stream
to profit stream

더러운 물을 정화하는 하수처리장에서

도시의 가치를 높이는 탄소 중립형 복합공간으로…

부강테크는 통합과 협력으로 새로운 미래 하수처리장의 마지막 퍼즐을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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