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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강테크, 세계 최초 초기우수 생물학공정 처리한다
 

보도자료 배포 : 2019. 05. 22

미국 미시간주, 국내 탄천 물재생센터에서 동시 파일럿 가동
글로벌 수처리 시장 최고의 경쟁력 확인


미국 미시간주 제네시 카운티 초기우수 처리 생물학적 공정 적용 파일럿 현장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미국 미시간주 제네시 카운티 초기우수 처리 생물학적 공정 적용 파일럿 현장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부강테크(대표 최문진)가 미국 미시간주 제네시 카운티 하수처리장(ARTP)에서 세 계 최초로 초기우수 처리에 ‘생물학적 공정’을 도입하는 파일럿 실험을 진행한다 고 밝혔다.

그 동안 초기우수는 침전, 여과와 같은 ‘물리적 공정’에 의해 고형물질만을 제거 한 후 하천에 방류하여 용존성 유기물질에 의한 수질오염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없었다. 미시간주 역시 봄철 해빙기에 다량으로 발생하는 초기우수에 의한 오 대호의 오염이 가중되면서 적절한 처리방안이 절실했다.

부강테크 미국법인은 토종 수처리 기술인 프로테우스를 기반으로 용존성 유기물 질 분해기능이 결합된 고속여과공정에 의한 초기우수처리 방안을 제안하여 ARTP 와 함께 이번 실험을 진행하게 되었다.

제네시 카운티가 세계 최초로 진행하는 이번 실험 결과에 미시간주 외에도 미국 내 수처리 관련기관인 연방 EPA, WERF, NACWA 등에서 큰 관심을 갖고 주목하고 있다. 수처리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저명한 미시간 대학 Glen Daigger 교수와 미 시간 주립대학 Joan Rose 교수를 공식 기술 평가자로 선임하여 실험의 위상과 신 뢰성을 한층 강화한 것도 이 같은 높은 관심을 반영한다.

부강테크는 서울시 탄천 물재생센터에서도 동일한 실험을 진행하여 국내 초기우 수 처리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동시에 다양하고 심도 깊은 초기우수 처리방 안을 제시함으로써 원천기술 강화를 통한 글로벌 수 처리 시장 진출을 도모하고 있다.

BBF 기술 기반의 프로테우스는 고속여과에 의해 하수 내 고형물질의 60~85%, BOD의 30~50%를 제거하는 1차 처리 기술로 전통적인 1차 침전지를 대체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완전 지하화가 가능한 획기적인 부지집약 기술력으로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크게 주목받고 있다.

프로테우스는 현재 국내 1호 하수처리장인 서울시 중랑 물재생센터 현대화 시설 에 도입되어 2017년 10월부터 일일 25만 톤의 하수를 1차 처리하고 있어 기술력 을 실증하고 있다. 서울시 서남 물재생센터에도 일일 하수 36만 톤, 초기우수 72 만 톤을 처리할 수 있는 시설이 2020년 가동을 목표로 설치 중이다.


 
보도자료21 bkt
부강테크, 글로벌 환경시장 공략…GS건설과 투자·전략파트너십
 

보도자료 배포 : 2019. 04. 10

지분 29% 300억원에 매각
中企·대형건설사 협력 첫사례


최문진 대표

최문진 대표

친환경 수처리 전문업체 부강테크(대표 최문진·사진)가 GS건설(대표 임병용)과 손잡고 북미 유럽 등 글로벌 환경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부강테크는 10일 신주 발행을 통해 GS건설에 지분 29%를 최대 300억원에 매각하고 양사가 함께 해외 환경 시장 진출을 추진하는 `투자 및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부강테크 측은 "GS건설과의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을 계기로 미국 유럽 동남아시아 등 해외 환경 시장을 동반 개척할 계획"이라며 "부강테크가 보유한 우수한 수처리 기술력을 기반으로 유럽과 미국의 민관협력사업(P3)을 우선적으로 공략하겠다"고 밝혔다.

양사의 이번 협약 체결은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국내 중소기업과 시공, 엔지니어링, 운영능력을 갖춘 대형 건설사가 손잡고 해외 시장에 동반 진출하는 첫 사례로 꼽힌다. 최문진 부강테크 대표는 "부강테크가 보유한 수처리 분야 기술력에 GS건설의 높은 시장 신뢰도와 자금, 마케팅 역량 등까지 더해지면 해외 시장 개척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를 위해 부강테크의 미국 현지 법인은 GS건설의 자회사인 GS이니마와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플로리다주 등지에서 사업 협력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미국은 약 1200조원 규모의 인프라스트럭처 투자가 예정돼 있어 시장 잠재력이 크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부강테크는 획기적인 용지 절감 기술과 하수 재이용 기술, 하수처리장의 에너지 생산과 절감을 통한 에너지 자립화 기술 등 하수처리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국내 대표 수처리 전문업체로 꼽힌다. 특히 지난해 GS건설이 준공한 서울시 중랑물재생센터에 부강테크의 기술력을 적용한 결과 하수처리장 용지를 종전보다 60% 이상 줄이고 하수처리 시설을 완전 지하화하는 데 성공해 관심을 모았다. GS건설 관계자는 "대규모 하수처리장에서 첨단기술을 적용해 실제로 용지를 절감한 것은 중랑물재생센터가 세계 최초"라며 "부강테크의 기술력 수준이면 미국 유럽 등 해외 선진 시장에서도 충분히 통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부강테크가 중랑물재생센터에 적용한 핵심기술인 BBF 기반의 프로테우스 기술은 초기 우수처리나 에너지 자립을 위한 신규 시설 용지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자체의 고민을 해결할 용지 집약화 기술이다. 이 기술은 용지가 부족한 유럽뿐 아니라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는 미국에서도 노후화된 하수처리장을 지하화하거나 처리 효율을 높이는 현실적인 대안으로 평가받고 있다.


 
보도자료21 bkt
[환경우수기업] (주)부강테크 최문진 대표이사
 

보도자료 배포 : 2019.04.01

획기적 부지절감 및 에너지자립 통합솔루션 구현
BBF기반 프로테우스 공법…중랑 물재생센터 현대화 성공
물순환 완성하는 ‘Smart Water City’ 모델 신사업 추진


부강테크 최문진 대표이사

부강테크 최문진 대표이사

국내 대표 수처리기업 (주)부강테크(대표 최문진)가 고농도 유기성 폐수처리 20년의 노하우를 토대로 개발한 획기적인 부지 집약과 에너지 자립을 위한 통합 솔루션을 구현했다.대전에 본사를 둔 부강테크는 환경부 지정 우수환경산업체 중 탑클래스에 속하는 대표기업으로 국내 환경시장 견인차 역할은 물론 미국시장 진출 등 해외진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는 중이다. 최근 국내 1호 하수처리장인 서울 중랑물재생센터는 노후 시설 현대화를 통해 대도시 하수처리장의 차세대 모델이 됐다. 이 과정에서 핵심적 역할을 수행한 부강테크는 독자 기술인 BBF(Bio-Filtration)를 기반으로 한 프로테우스 기술을 적용해 하수처리에 필요한 부지를 60%까지 절감하고 완전 지하화 하는 데 성공했다.

하루 처리용량 25만 톤의 대규모 시설에서 실제로 부지절감을 입증한 기술은 BBF가 전 세계에서 유일하다. 프로테우스 기술은 획기적인 부지집약 외에도 고속여과방식으로 중력식 침전지에 비해 고형물 분리 성능을 30% 이상 높였다. 이렇게 확보된 고형물은 열가수분해 전처리와 혐기성 소화를 통해 에너지 생산을 최대치로 끌어올릴 수 있다. 통상적으로 이 과정에서 발생되는 고농도의 폐수처리를 위해 막대한 에너지가 필요하지만 부강테크의 AMX 기술을 적용하면 에너지 소비가 획기적으로 절감돼 하수처리장의 에너지 자립이 가능해진다.

최문진 대표는 “절감된 부지를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해 기술 명칭에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변신에 능한 프로테우스 신의 이름을 사용했다”고 설명했다. 또 그는 “프로테우스 기술은 노후화 된 하수처리장의 시설 현대화와 수질기준을 충족시킬 대안이며, 특히 유럽시장에서 큰 환영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프로테우스는 최근 미국 물환경연구재단인 WERF에서 운영하는 기술지도자 혁신포럼(LIFT)에서 ‘이달의 기술’로 선정돼 시범사업 논의가 한창 진행 중이다. 아울러 미국, 유럽 등지의 하수처리장에 혁신기술을 소개하는 TAG 설명회에도 초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중랑물재생센터에서는 프로테우스를 이용한 초기 우수의 고형물 제거뿐만 아니라 용존돼 있는 유기물질의 바이러스 저감 검증을 위한 별도의 파일럿 테스트을 진행하고 있다. 탄천 하수처리장도 파일럿 시설을 설치하고 국내 최대 초기우수 처리사업을 준비 중에 있다. 한편, 부강테크는 프로테우스를 적용해 확보한 여유 부지에 에너지 생산과 절감시설, 하수 재이용 시설을 설치하고 에너지 자립과 물순환을 완성하는 ‘선진국형 Smart Water City’ 모델을 신사업으로 추진 중이다.

국내 최초로 하수 재이용기술을 해외에 수출할 만큼 앞선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부강테크는 하수처리과정에서 확보된 고품질의 방류수가 낭비되지 않고 도시 곳곳의 공원용수, 청소용수, 조경용수 등으로 재이용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새로운 물의 가치를 창조하고 있다. 이 기술은 현재 서남 마곡재이용시설(도로청소, 화장실 용수), 인천시 송도하수재이용시설(공원 조경용수) 등에 적용돼 있다. 부강테크는 지역별로 다양한 조건의 스마트 워터 시티가 구현돼 하수처리장이 도시의 가치를 높이는 중심시설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술혁신을 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부강테크는 하수처리과정에서 에너지의 생산과 절감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개발도상국형 사업 모델 ‘투마로우 워터(Tomorrow water)’ 프로젝트 추진에도 가속페달을 밟고 있다. 투마로우 워터 프로젝트는 2016년 7월 유엔 경제사회이사회에서 글로벌 지속가능개발 목표에 부합하는 사업 모델로 공식 채택된 바 있다. 최문진 대표는 “앞으로 국내에서도 다양한 사업기회가 예정돼 있는 만큼 프로테우스의 활약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며, “해외시장 본격 진출과 관련해서도 금명간 좋은 소식이 들려올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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