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를 위한 선택] DAF 기술의 새로운 기준, vDAF
부강테크의 vDAF(Vortex DAF)는 기존 DAF 기술의 한계를 개선하고 성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킨 차세대 수처리 기술이다.
vDAF의 핵심은 선회와류(Spiral vortex)를 생성하는 특허 기술인 기체 용해 장치 vMIXER로, 이를 통해 적은 에너지로 공기 용해를 극대화할 수 있다. 또한, 미세 기포 생성 노즐을 활용해 평균 입경 25um 이하, 수 농도 100,000개/mL 이상(한국기계연구원 검증)의 초미세 기포를 생산하여 부상력을 극대화했다.
이러한 기술적 혁신을 바탕으로 vDAF는 미세 기포 생산 시 동력 소비를 최대 60% 절감하고, 슬러지 처리비를 최대 30% 줄이며, 기존 반응조 대비 처리 용량을 최대 150% 증가시키는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이에 따라 vDAF는 ESG 경영에 기여하는 혁신적인 기술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vDAF는 석유화학 플랜트 폐수 처리 분야에서 성공적으로 적용되며 신뢰를 구축하고 있다. GS칼텍스 여수 1공장에서는 vDAF 시스템을 신규 설치하여 폐수 처리 효율을 크게 개선했으며, 기존 가압 부상 설비를 vDAF (9,600m3/일, 200m3/시간 × 2계열)로 교체하는 사업을 추가 수주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러한 재구매 사례는 부강테크의 기술력과 서비스 품질을 입증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고 있다. 또한, HD현대오일뱅크에서는 기존 DAF 시설(12,000m3/일, 250m3/시간 x 2계열)을 개선하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준공(2025년 2월)함으로써, 석유화학 플랜트 폐수의 Oil, 유기물, 부유물 제거를 위한 새로운 기술 기준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vDAF 기술은 석유화학 산업 내 수처리 솔루션 으로서 더욱 널리 적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 적용분야 | 장점 및 기대 효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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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용사례 사업분야 |
적용사례 주요실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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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유·화학 | GS칼텍스 여수공장 농축시설 (600m³/일) |
| HD현대오일뱅크 서산공장 (12,000m³/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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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칼텍스 여수공장 폐수처리시설 (9,600m³/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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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 | 풀무원 (Pulmuone Foods USA–Rossi Lane, Gilroy, CA) (303m³/일) |
| 하·폐수처리장 (20개소 이상) |
경기도 광주시 양벌하수처리장 (10,000m³/일×2지) |
초미세 기포는 일반적인 미세 기포보다 작은 25μm 이하의 크기로, 물속에서 장시간 용존 상태를 유지하며 서서히 상승 하는 특성을 가진다. 기포 크기가 작을수록 표면적이 증가해 미세 부유물과의 접촉 기회가 극대화되며, 이를 통해 극미세 입자까지 효과적으로 포획·제거할 수 있다. 또한, 응집제 사용량을 최소화하면서도 높은 처리 효율을 유지할 수 있어, 에너지 절감과 슬러지 발생 최소화에 기여하는 핵심 기술로 활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