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자소서·면접 때문에 고민해?

인사담당자가 취준생에게 알려주는
BKT 자소서 ·면접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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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량과 경험의 효과적인 전달은 진정성과 솔직함으로 무장한 자기소개서에서부터

자기소개서는 지원자의 성격과 태도,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와 직무역량 등의 정보를 얻기 위해 활용하는 서류입니다. 회사가 나를 채용하도록 설득하려면 지원 직무에 맞는 지식과 역량, 경험을 구체적인 사례로 표현할 수 있어야 합니다.


 

1. 화려한 스펙보다 중요한 것은 나만의 경험과 의미

신입사원의 경우 업무와 관련된 다양한 경험과 활동을 맥락 없이 모두 보여주고 싶은 유혹에 빠지기 쉽습니다. 기업이 원하는 신입 인재는 가르쳐주지 않아도 이미 다 해봐서 척척 혼자 잘하는 숙련 인원이 아닙니다. 모집하고자 하는 직무에 대한 관심, 해당 직무를 잘 수행할 수 있는 적성이 있다면 그 내용을 잘 전달하는데 주력해보세요. 도전하는 직무와 상관없는 이력이나 경험이라도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서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는지 설명할 수 있다면 괜찮습니다.여러분들이 얼마나 치열하고 열심히 살아왔는지 알 수 있는 흔적들을 인사담당자는 놓치지 않습니다.  새로운 것을 끊임없이 시도하여 남들과 차별적인 나만의 개성을 만들고 그 과정에서 의미를 찾은 경험을 서술하는 것이 포인트!

2. 읽는 사람을 생각하는 전략적인 자소서를 작성하자

공채 기간 동안 인사담당자는 많은 자소서를 읽습니다.
인사 담당자로서 하나하나 다 읽어보려 노력하지만, 때로는 내용을 읽기도 전에 시선을 끄는 이력서들이 있기도 합니다. 한눈에 전달하기 위해 잘 정리한 문단구성이나 소제목 등 지원자만의 특별한 경험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려는 센스가 돋보이는 이력서들은 지원자가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더 꼼꼼하게 읽어보게 만듭니다. 빈칸을 다 채우지 않으면 허술한 인상을 주지 않을까 걱정이 되겠지만 결론은 No! 어미를 늘리거나 문장을 쪼개가며 분량을 늘이기보다 간결하고 논리적으로 문장을 구성하는 것이 훨씬 중요함을 잊지 마세요. 입사 경쟁에서 무엇이 중요하고 어떻게 전달해야 효과적인지에 대한 전략이 있는 지원자는 인사 담당자로 하여금 ‘한번 만나보고 싶다.’는 강한 욕구를 불러일으킵니다.

3. 정말 쓸 말이 없으면 어쩌지?

경험에 기반한 질문을 마주했을 때, 아무리 생각해봐도 비슷한 경험도 없는 것 같아 머리를 쥐어뜯는 당신.
신춘문예급 자소설을 써볼까 하는 유혹도 들겠지만 절대 비추천! 자소서는 자기를 소개하는 글이니 만큼 있는 그대로의 나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며, 어쩌다 완벽한 픽션으로 서류를 통과했다 하더라도 면접 단계에서 진실이 드러날 위험이 큽니다.

4. 아무리 시간에 쫓겨도 이것 만은 반드시!

틈틈이 작성해둔 자소서 파일에서 문장을 옮기는 경우에는 붙여 넣은 후에 다시 한번 읽어보세요. 호환성 문제로 글씨가 깨지거나 문단이나 문장 모양이 틀어질 수도 있으며, 이런 상황에서 그대로 제출하면 힘써 작성한 글의 완성도가 떨어져 보일 수도 있습니다. 특히 가독성을 높이려고 특수 문자나 기호를 사용할 경우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 맞춤법이나 고유명사가 틀리지 않았는지 다시 한번 점검하는 것도 필수! 오타는 전체적인 글의 신뢰도와 인상에 영향을 크게 미치므로 시간이 걸리더라도 다시 한번 꼼꼼하게 점검하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면접은 개인과 조직이 동반성장 할 수 있는지 서로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

면접은 지원자와 기업이 서로에 대해서 깊이 있게 알아보는 소통의 자리입니다. 이력서에 글로 다 쓰지 못한 나의 어떤 모습을 기업에 전달하고 싶은지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내가 다니고 싶은 회사인지 알아보고 궁금한 점을 미리 정리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오고 가는 대화 속에 우리는 서로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더 공감하게 될 거예요.


 

1. 미리 면접 볼 회사에 대한 조사를 하자

기업에 대한 배경지식과 기업이 가지고 있는 비전을 미리 확인하고 면접을 본다면, 면접관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습니다. 지원자가 가지고 있는 역량이 회사 발전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고 또 그 과정에서 얻은 지식이나 경험이 향후 지원자의 꿈에 어떤 식으로 보탬이 될 수 있을지를 준비해간다면 더욱 도움이 될 것입니다.

2. 소통은 나의 힘

면접은 일방적으로 기업이 지원자를 평가하는 자리라기 보다는 지원자와 회사가 서로를 알려주는 기회입니다. 서로에 대해서 궁금한 점을 해소하고 앞으로 어떤 식으로 협력해서 개인과 조직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지 확인하고 설득하는 자리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면접은 모두에게 긴장되는 순간일 것입니다. 하지만 긴장하지 마세요. 면접까지 가셨다는 것은 이미 기업에서 요구하는 기본적인 조건을 충족했다는 뜻이니까요. 차분함을 유지하고 면접관의 질문을 주의 깊게 듣고 대답해보세요. 질문의 의도를 명확하게 파악하고 본인의 생각을 조리있게 정리해서 전달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3. 말하기 전에 다시 한번 생각하자

면접현장에서 일어나는 흔한 실수는 너무 많이, 그리고 너무 빨리 말하는 것입니다. 특히 주제에서 벗어난 이야기로 어색한 침묵을 채우려 할 필요가 없습니다. 또한 질문을 받았을 때 바로 대답을 할 필요도 없습니다. 답변이 어려운 질문을 받았을 때는 천천히 생각해 본 뒤 답변하는 것이 신중하다는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간혹 잘 이해가 되지 않거나 모르는 내용에 대해서 질문을 받는다면 질문의 의도를 다시 확인하는 적극성을 보이거나 솔직하게 모른다고 대답하는 지원자를 선호합니다.

4. 가장 나다운 대답을 준비하자

성공적인 면접을 위해 자신의 장점을 효과적으로 부각시키는 것이 중요하지만 장점을 너무 부풀리는 것은 진실성없이 보일 수 있습니다. 숙련된 면접관들은 면접 중의 대화를 통해 지원자가 자신이 실제로 겪은 상황과 해결 과정을 설명하는 지 아니면 자신이 생각하기에 정답이라고 여겨지는 대답을 제시하는 지를 대부분 판별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대한 관련성있고 정직하며 구조화된 답변을 자신의 역량과 개성이 드러나도록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천편일률적인 스펙보다 나만의 색깔을 뽐내보세요!

 
 

이런 역량을 지닌 인재를 선호해요


배우는 것을 좋아하며 어려운 난관에도 가장 효율적으로 문제를 해결해 내는 인재
BKT는 수처리 및 에너지 분야의 다양한 솔루션을 고객에게 제공합니다. 남들이 가보지 않은 길, 세상에 없는 기술을 만들어 내는 일을 하는 부강인에게 새로운 것에 대한 열린 자세와 지적 호기심, 깊이 있는 탐구역량은 필수적인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기본소양을 바탕으로 새로운 것을 학습하고 그 과정에서 발생되는 문제점을 책임감 있게 해결하며 전문가로 성장하게 됩니다.

생각하고 느낀 것들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중요한 일에 집중하여 성과를 도출하는 인재
회사에서 혼자 할 수 있는 일은 없습니다. 일을 하다 보면 동료와 논의도 해야 하고, 유관부서와 협업해야 하므로 전문가인 동료들과 말과 글로 효율적으로 소통할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수많은 업무 중에서 중요한 일의 우선순위를 파악하고 집중을 통해 정해진 기간 내 성과를 도출할 수 있어야 합니다.

무모한 도전으로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낼 수 있는 용감하고 호기심 많은 인재
세상의 위대한 발명에는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낼 수 있는 호기심과 무모한 도전이 있었습니다.  BKT의 대표기술 역시 수많은 엔지니어들의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은 창조적인 도전에서부터 시작했습니다. 한계에 타협하지 않고, 더 맑은 세상을 향해 새로운 도전을  지속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 평가합니다.